13화. 자산배분의 핵심은 ’좋은 자산’이 아니라 ’서로 다른 자산’이다
12화가 남긴 질문 — “변수가 다르다고 실제로 다르게 움직일까?” — 를 상관관계라는 개념으로 풀어 본다. 자산 배분의 본질은 좋은 자산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르게 움직일 수 있는 자산을 조합하는 것이라는 점, 그리고 위기 상황에서는 이 조합도 완벽하지 않다는 한계를 함께 짚는다.
쌓아서, 이룬다
12화가 남긴 질문 — “변수가 다르다고 실제로 다르게 움직일까?” — 를 상관관계라는 개념으로 풀어 본다. 자산 배분의 본질은 좋은 자산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르게 움직일 수 있는 자산을 조합하는 것이라는 점, 그리고 위기 상황에서는 이 조합도 완벽하지 않다는 한계를 함께 짚는다.
1화부터 11화까지 자산마다 따로 다뤘던 가격 변수들을 한 표에 모은다. 이 표는 새로운 내용이 아니라, 이미 나온 것들의 회수다. 그리고 마지막에 다음 화로 넘길 질문 하나를 남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