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화. 파생상품의 위험 구조 — 방향이 아니라 ’노출’을 거래한다
선물과 옵션에서 나온 개념(레버리지, 증거 금, 시간 가치, 변동성, 롤 오버)을 위험이라는 관점에서 재정리하고, 롱·숏·헤지라는 개념으로 “투자는 방향을 맞히는 게 아니라 노출을 조절하는 것”이라는 관점을 제시한다. 2020년 원유 선물 마이너스 가격 사례로 파생 상품의 구조적 위험을 짚는다.
쌓아서, 이룬다
선물과 옵션에서 나온 개념(레버리지, 증거 금, 시간 가치, 변동성, 롤 오버)을 위험이라는 관점에서 재정리하고, 롱·숏·헤지라는 개념으로 “투자는 방향을 맞히는 게 아니라 노출을 조절하는 것”이라는 관점을 제시한다. 2020년 원유 선물 마이너스 가격 사례로 파생 상품의 구조적 위험을 짚는다.